2010년 04월 25일
- 괜히
괜히 그런다
내가 썼던 말들을 지우고 지우며 -
나의 무지함과 어리석음을 보면서 -
간단한 일도 복잡하게 푸는 바보천치같은 근성을 바라보며
참 개미집 같이 조그만 내 그 맘이
좀 어렵다
어디서부터 어떻게 꼬인 실타래를 풀어야할지 답답하지
하지만.
어차피.
나는 또 나의 문제를 내려놓는 아바아버지 딸인 걸. 너무나 잘 알고 있기에.
미안타 언니야
그리고 언젠가는 함께 깔깔대며 웃자.
울지 말고.
(이래 놓고 나는 또 분명히 울것같아서 속상하다)
내가 썼던 말들을 지우고 지우며 -
나의 무지함과 어리석음을 보면서 -
간단한 일도 복잡하게 푸는 바보천치같은 근성을 바라보며
참 개미집 같이 조그만 내 그 맘이
좀 어렵다
어디서부터 어떻게 꼬인 실타래를 풀어야할지 답답하지
하지만.
어차피.
나는 또 나의 문제를 내려놓는 아바아버지 딸인 걸. 너무나 잘 알고 있기에.
미안타 언니야
그리고 언젠가는 함께 깔깔대며 웃자.
울지 말고.
(이래 놓고 나는 또 분명히 울것같아서 속상하다)
# by | 2010/04/25 00:53 | 트랙백



